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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게임즈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라인게임즈는 국내 개발사 와이즐리앤코가 개발한 모바일 픽셀 어드벤처 게임 '페어리테일 퀘스트'를 정식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페어리테일 퀘스트'는 유명 동화를 모티브로 제작된 캐릭터와 400여 개의 동화 속 맵을 통해 다양한 탐험 경험을 제공하는 게임으로, 판마다 구성이 바뀌는 로그라이크 요소가 들어갔다.
특히 세로 화면과 가상 패드를 통해 간편한 조작이 가능하며, '의뢰 모드'와 '특별 모드', '보스전' 등 풍성한 콘텐츠를 통해 성장과 전략적 재미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라인게임즈 관계자는 "글로벌 정식 출시를 통해 더 많은 이용자가 '페어리테일 퀘스트'를 편리하게 즐길 수 있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콘텐츠 업데이트와 이용자 소통에 중점을 둔 운영을 통해 꾸준한 재미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juju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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