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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전주방송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전주=연합뉴스) 김동철 기자 = JTV전주방송은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하영춘 신임 대표이사를 선임했다고 1일 밝혔다.
하 신임 대표이사는 전북 김제 출신으로 군산제일고, 서울대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핀란드 헬싱키 경제경영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그는 한국경제신문 편집국장, 한경닷컴 대표이사, 한경매거진&북 대표이사 등을 역임했다.
지난 6년간 JTV를 이끌어온 한명규 사장은 부회장으로 승진했다.
한 부회장은 매일경제신문 편집국장과 전북도 정무부지사 등을 지냈으며 2020년부터 JTV 대표직을 맡아왔다.
JTV전주방송은 이번 인사를 통해 경영 안정성과 조직 경쟁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sollens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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