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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은 인공지능(AI)으로 업무 환경 데이터를 분석해 사업장별 위험 요소를 선제적으로 발굴·관리하기로 했다.
중진공은 31일 경남 진주 본사에서 '2026년도 제1차 산업안전보건위원회'를 열어 안전 문화 확산 방안을 논의했다.
중진공은 올해부터 AI를 활용해 안전보건관리 체계를 고도화하기로 했다.
업무 환경 데이터를 분석해 사업장별 위험 요소를 미리 찾아 관리한다는 것이다.
중진공은 이날 산업재해 재발 방지를 위한 개선 방안과 근로자 지원 프로그램(EAP) 계획 등도 논의했다.
중진공 노사는 현장의 잠재적 위험 요인을 차단하고, 직무 스트레스 해소 등 임직원의 신체적·정신적 건강을 체계적으로 지원하자는 데 뜻을 모았다.
s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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