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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구정모 기자 = 세라젬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활약 중인 김민솔 프로와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김민솔은 이번 계약에 따라 경기 출전 시 상의에 세라젬의 한글 로고를 부착하고 KLPGA 투어 기간 세라젬 브랜드를 홍보한다.
김민솔은 국가대표 주장 출신으로, 만 16세이던 2022년 LPGA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상위 10위에 올랐고, 지난해 KLPGA 드림투어에서 4승을 기록한 차세대 유망주다.
세라젬은 김민솔의 컨디션 관리 역량과 안정적인 경기력이 자사의 헬스케어 방향성과 부합한다고 보고 후원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세라젬은 2021년부터 한국프로골프협회(KPGA)를 6년간 공식 후원해온 데 이어 올해부터는 KLPGA의 공식 헬스케어 가전·안마의자 파트너 협약을 체결하며 골프를 중심으로 한 스포츠 마케팅을 해오고 있다.

[세라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seudoj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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