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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디펜스-필리조선소, 美해군 첫 수주…차세대 군수함 개발

입력 2026-03-31 06: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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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필리조선소 골리앗 크레인

(필라델피아=연합뉴스) 이지헌 특파원 = 지난해 12월 22일(현지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한화 필리조선소의 골리앗 크레인. 2025.12.25 pan@yna.co.kr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김경윤 특파원 = 한화디펜스USA와 한화 필리 조선소가 처음으로 미 해군 프로젝트를 수주했다.



로이터통신은 30일(현지시간) 한화디펜스USA와 한화 필리조선소가 선박 설계기업 바드 마린 US의 하청업체로 미 해군 차세대 군수 지원함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됐다고 보도했다.


한화디펜스USA는 한화의 미국 내 방위산업을 담당하는 법인이며, 필리조선소는 한화가 2024년 12월 인수한 미 동부 대형 조선소다.


한화디펜스USA가 설립되고 필리 조선소를 인수한 이래 미 해군과 계약을 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heev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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