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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연합뉴스) 김재홍 기자 = 부산경찰청은 부산시자치경찰위원회와 협업해 불법촬영 전문점검팀인 '비추미 순찰대'를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민간업체 탐지전문가가 참여하는 불법촬영 전문점검팀은 탐지업체가 보유한 고성능 탐지 장비를 활용한다.
1차 점검은 내달 8일까지로 신학기를 맞은 청소년들이 많이 이용하는 학원, 독서실, 스터디 카페, PC방 등 161개 업소를 대상으로 한다.
경찰 관계자는 "여름 휴가철과 9월 2학기에도 불법촬영 전문점검팀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pitbul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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