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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경남도는 올해 인디게임 분야 유망기업을 찾아 지원하는 '차세대 새싹 인디게임 발굴사업'을 신규로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인디게임은 소규모 개발팀 또는 개인이 비교적 저비용으로 제작·출시하는 게임을 일컫는다.
경남에는 경남대학교 한마관에 있는 경남글로벌게임센터 입주기업을 중심으로 게임 개발사가 있지만, 인프라 부족 등으로 성장에 한계가 있다.
도는 올해 7천만원을 들여 인디게임 분야 유망기업 8개 사를 지원한다.
코스닥 상장 중견 게임 기업 '컨투스홀딩스'가 올해 8개 사를 대상으로 대면 멘토링, 온라인 상담 형태로 게임 출시부터 마케팅, 서비스 운영 등 노하우를 알려준다.
seam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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