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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몬스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시몬스는 지난해 매출 3천239억원을 거뒀다고 30일 밝혔다.
작년 매출은 전년보다 2% 감소했다. 국내 소비심리 위축과 건설·부동산 경기 침체가 영향을 미쳤다.
영업이익률은 12.51%로 1년 전보다 3.49%포인트 떨어졌다. 시몬스는 영업이익률 하락 원인으로 수입 원부자재비 상승과 고환율, 인건비 상승 등을 꼽았다.
품질 혁신 지표인 경상연구개발비는 지난해 15억1천만원으로 21% 늘었다. 기부금은 19% 증가한 17억7천만원이다. 인건비는 428억원으로 10% 증가했다.
시몬스 관계자는 "침대를 주력으로 하는 침대 전문 기업이자 수면 전문 브랜드로서 업(業)의 본질을 지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에이스침대[003800]의 작년 매출은 3천173억원으로 1년 전보다 2.7% 감소했으며 영업이익률은 17% 수준이다.
전체 국내 침대시장에서 매출 1위 업체는 렌털사업 등을 함께 영위하는 코웨이[021240]다.
코웨이의 지난해 국내 침대 사업 매출은 3천654억원으로 집계됐다.
s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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