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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서울=연합뉴스) 한주홍 기자 = 롯데마트는 다음 달 2일부터 8일까지 '메가통큰' 행사 2주 차를 맞아 먹거리와 생필품을 중심으로 할인 행사를 한다고 30일 밝혔다.
행사 기간 미국산 소고기 전 품목은 행사 카드 결제 시 50% 할인되며, 수입산 삼겹살과 목심은 100g당 990원에 판매된다.
수산물은 광어회와 멍게 등을 할인 판매하고, 전복(10마리)은 행사 카드 적용 시 9천840원에 선보인다.
사과 1봉(1.8㎏)과 참외 1봉(1.5㎏)도 각각 30% 이상 할인된 9천990원에 판매한다.
생필품도 할인 대상에 포함된다. 위생백과 지퍼백 등 위생용품과 기저귀, 화장지 등은 2개 이상 구매 시 50% 할인되며 일부 품목은 추가 혜택이 제공된다.
롯데마트 관계자는 "1주 차 행사 기간 전체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0% 이상 증가했다"며 "2주 차 행사에서는 장바구니 부담을 덜기 위해 생필품과 일상 먹거리를 중심으로 할인 혜택을 강화했다"고 말했다.
juho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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