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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타대우모빌리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임성호 기자 = 타타대우모빌리티는 올해 상반기 중 신형 중형트럭 '하이쎈'(HIXEN)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27일 밝혔다.
현재 개발 막바지 단계인 하이쎈은 기존 중형 대비 컴팩트한 캡을 적용해 기동성을 높였다. 좁은 협로에서 활동하는 작업형 특장차가 많은 일반하중 세그먼트에 해당하는 차량을 운영하는 고객들을 위해 기획됐다.
하이쎈 브랜드 이름에는 고객에게 친근하게 인사를 건네는 의미의 Hi와 높은 수준의 상품성으로 더 높은 가치를 제공한다는 High의 의미를 동시에 담았다.
타타대우모빌리티 트럭 '쎈' 라인업은 준중형트럭 더쎈, 중형(고하중) 트럭 구쎈, 대형트럭 맥쎈, 전기트럭 기쎈으로 구성돼 있으며 하이쎈 출시를 통해 총 5종으로 확장된다.
타타대우모빌리티 관계자는 "하이쎈은 일반하중 세그먼트 시장에서 요구되는 운용 환경을 면밀히 반영해 준비 중인 만큼, 출시와 함께 시장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s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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