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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화학회 춘계학술대회, 4월 15~17일 제주서 개최

입력 2026-03-26 13:5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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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노벨 화학상 수상자 오마르 야기 교수 참여




대한화학회 춘계학술대회

[대한화학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조승한 기자 = 대한화학회는 4월 15~17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2026년 춘계 학술대회를 연다고 26일 밝혔다.


올해 학술대회에서는 화학회 창립 80주년과 미국화학회(ACS) 창립 150주년 기념 특별 심포지엄을 연다.


심포지엄에는 지난해 노벨 화학상 수상자인 오마르 야기 미국 버클리 캘리포니아대 교수를 비롯해 미국화학회지(JACS) 및 ACS 주요 학술지 편집위원과 석학들이 참석한다.


학술대회에서는 토빈 막스 미국 노스웨스턴대 교수와 전 화학회장인 이필호 강원대 교수가 기조강연자로 참석한다.


또 기초과학연구원(IBS)-광주과학기술원(GIST) 심포지엄, 이노코어 AI-CRED 심포지엄 등 다양한 특별 심포지엄도 열린다.


총회에서는 동아에스티[170900] 항체·약물접합체(ADC) 전문 자회사 앱티스의 한태동 대표에 화학경영자상을, 리보핵산(RNA) 치료제 개발기업 올릭스의 이동기 대표에 기술혁신상을 수여한다.


학술상 수상자인 이희승 한국과학기술원(KAIST) 교수, 한만정학술상 수상자인 옥강민 서강대 교수의 특별 강연도 열린다.


shj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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