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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브시스터즈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데브시스터즈[194480]는 개발 스튜디오 프레스에이가 개발한 모바일 배틀 액션 게임 '쿠키런: 오븐스매시'를 글로벌 시장에 정식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쿠키런: 오븐스매시는 쿠키런 특유의 캐주얼한 액션에 실시간 PvP(이용자 간 대결) 대전의 재미를 더한 배틀 액션 게임이다.
출시 시점에는 총 6가지의 전투 모드와 20종의 쿠키를 선보인다.
게임에는 다양한 특성과 역할을 보유한 쿠키들과 전투의 판도를 뒤집을 수 있는 '스펠 카드'가 도입, 이를 전략적으로 활용해 긴장감 넘치는 승부를 경험할 수 있다.
쿠키런: 오븐스매시는 베트남에 본사를 두고 있는 전문 퍼블리셔 및 개발사인 VNG게임스를 통해 동남아와 대만, 홍콩 등 아시아 9개 지역 퍼블리싱을 진행한다.
쿠키런: 오븐스매시는 글로벌 출시 시점에 한국어·영어·일본어 총 3개 언어를 지원하며, 구글 플레이·애플 앱스토어 등 글로벌 앱 마켓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
juju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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