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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PC 이용자 접근성 강화·신규 클래스 '룬 파이터' 업데이트

[위메이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권하영 기자 = 위메이드는 대작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레전드 오브 이미르'를 내달 7일 글로벌 PC 게임 플랫폼 스팀에 정식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레전드 오브 이미르'는 신들의 몰락 이후 혼돈에 빠진 세계에서 전사들이 펼치는 여정을 담은 게임이다. 언리얼 엔진 5를 활용한 그래픽과 액션 중심의 전투 시스템이 주요 특징이다.
다만 스팀 버전에서는 일부 블록체인 기능이 제공되지 않는다.
위메이드[112040]는 스팀 출시와 함께 신규 클래스인 '룬 파이터'를 글로벌 버전에 업데이트할 예정이다.
'룬 파이터'는 건틀릿과 각반을 사용해 펀치와 킥 중심의 근접 전투를 수행하는 클래스다. 아군을 강화하고 적군을 약화하는 '결계' 스킬을 통해 전략적인 플레이를 지원한다.
위메이드는 신규 콘텐츠와 이벤트를 추가해 이용자에게 즐거움을 제공할 계획이다.
kwonh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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