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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우스: 오만의 신' 출격 예고…컴투스 MMORPG 승부수

입력 2026-03-24 1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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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버튼 개발·언리얼5 기반 대형 신작





[컴투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박형빈 기자 = 컴투스[078340]는 올해 하반기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인 대형 신작 MMORPG의 공식 명칭을 '제우스 : 오만의 신'으로 확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언리얼 엔진 5 기반으로 개발 중인 이 게임은 '프로젝트 ES'라는 이름으로 알려졌던 작품이다.


다수의 히트작을 배출한 김대훤 대표가 이끄는 국내 신생 개발사 에이버튼이 제작하고 컴투스가 퍼블리싱을 맡는다.


게임은 그리스 신화의 최고신 제우스를 중심으로 절대 권력에서 비롯된 오만과 그로 인해 균열이 생긴 세계를 배경으로 한다고 컴투스는 설명했다.


이날 함께 공개된 BI는 올림포스를 연상시키는 골드 톤 장식으로 '제우스'의 권위와 무게감을 표현했다.


게임 시스템은 세력 간 협력과 대립 구조를 중심으로 설계됐다. 경쟁 요소를 강화하는 한편, 성장 흐름이 단절되지 않도록 편의성을 높였다는 설명이다.


그리스 신화를 재해석한 다양한 클래스도 도입해 전투 경험을 확장할 방침이다.


binzz@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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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5 16: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