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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글로벌 AI 반도체 시장을 주도하는 엔비디아 젠슨 황 최고경영자(CEO)와 추격자 AMD 리사 수 CEO가 한국 반도체 기업을 두고 경쟁에 나섰습니다.
두 사람은 대만계 미국인이자 5촌지간이지만, 글로벌 AI 반도체 핵심 공급망이 된 한국에서 물러설 수 없는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수 CEO는 18일 2014년 취임 이후 처음으로 한국을 찾았습니다. 삼성전자 평택캠퍼스에서 전영현 DS부문장(부회장) 등 반도체 경영진과 면담했고, 이재용 회장과 만찬도 가졌습니다.
이번 방한은 엔비디아의 연례 개발자 행사 GTC 2026과 동시에 진행돼 경쟁 구도가 부각됐습니다. 황 CEO는 차세대 AI 가속기 '베라루빈'을 공개하면서 삼성전자·SK하이닉스 부스를 연이어 방문해 공을 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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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 : 전석우·송해정
영상 : 연합뉴스TV·삼성전자 제공·AP·AF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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