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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제공]
(서울=연합뉴스) 홍국기 기자 = 허용주 신임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장이 10일 취임했다.
허 회장은 이날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FKI타워에서 기계설비인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취임식에서 "힘든 경영 현실을 극복하고, 기계설비산업의 한 단계 도약에 필요한 성장 엔진을 확보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회원사의 수익성 강화, 협회에 인공지능(AI) 기반의 인프라 구축, 소통과 화합, 인재 양성과 홍보 강화, 조직 혁신을 통한 협회 체질 개선 등을 추진하겠다고덧붙였다.
허 회장의 임기는 이달부터 2029년 1월까지 3년간이다.
redfla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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