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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울원자력본부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한국수력원자력 새울원자력본부는 9일 울산 울주군 중증장애인거주센터인 혜진원에서 지역 취약계층의 에너지 환경 개선을 위한 'e안심하우스' 현판식을 열었다.
e-안심하우스 사업은 에너지 사용 환경이 열악한 가구와 시설을 대상으로 단열 보강, 창호 교체, 바닥 공사, 노후 보일러 교체, LED 조명 설치 등 에너지 효율을 높이는 공사를 해주는 것이다.
소유섭 새울원자력본부장은 "e-안심하우스 사업이 취약계층의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나기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에너지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you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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