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김해 대청 IC 인근 통근버스 고장…한때 퇴근길 마비

입력 2026-02-06 19:30:49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112 (PG)

[강민지 제작] 일러스트


(김해=연합뉴스) 정종호 기자 = 6일 오후 5시 30분께 경남 김해시 대청나들목(IC) 부근 램프 구간 창원 방향 일반도로에서 45인승 통근버스가 고장 나 멈춰 섰다.



이 고장으로 1차선뿐인 이 도로 통행이 마비돼 퇴근길 시민들이 다른 도로로 우회하는 등 불편을 겪었다.


2차 사고나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통근버스에 타고 있던 직원 약 30명은 현장 인근에 도착한 다른 버스를 타고 귀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차량 통제 작업을 하면서 현장을 수습했다.


김해시는 이날 오후 6시 24분께 '대청IC(팔판마을에서 창원방향) 1차선 버스 고장에 따른 도로 통제 작업이 있으니 차량 운행에 주의해 우회 바란다'고 안전 안내문자를 보냈다.


관계당국은 구난차를 불러 이날 오후 7시 5분께 고장 난 버스를 견인 작업을 마무리했다. 현재 일대 소통은 재개된 상태다.


통근버스는 차량 전기 장치에서 고장이 나 멈춘 것으로 전해졌다.


jjh23@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11-01 07: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