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시프트업, 90년대생 임원 나왔다…박주민 CPO 선임

입력 2026-02-06 18:07:18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시프트업

[시프트업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인기 게임 '승리의 여신: 니케'·'스텔라 블레이드'를 개발한 시프트업[462870]이 국내 상장 게임사 중 이례적으로 1990년대생을 인사 담당 임원으로 발탁했다.



시프트업은 박주민 피플실장을 지난 1일자로 최고인사책임자(CPO)로 신규 선임했다고 6일 공시했다.


박 CPO는 1990년생으로 시프트업 피플실장을 맡아 회사의 인사, 조직문화, 사회공헌 관련 업무를 총괄해왔다.


1990년대생이 주요 상장 게임사에서 임원을 맡은 것은 2024년 취임한 넷마블[251270]의 블록체인 계열사 마브렉스의 홍진표 대표 이후 두 번째다.


시프트업 관계자는 "박 CPO는 오랜 기간 시프트업에서 근무하며 회사 문화와 조직을 깊이 이해해왔고, 게임 산업에서 인재의 중요성을 고려해 발탁했다"라고 선임 배경을 밝혔다.


jujuk@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11-01 08: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