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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여지도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밀양=연합뉴스) 김동민 기자 = 경남 밀양시는 생활 밀착형 공간정보 플랫폼인 '밀양여지도' 홈페이지를 모바일 환경에서도 원활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재구축했다고 27일 밝혔다.
2017년에 지도를 기반해 도입된 밀양여지도는 토지대장, 건축물대장 등 부동산 정보와 상가·구인 현황, 의원·약국 등 의료시설 데이터 등 다양한 생활편의 정보를 제공한다.
이번에 플랫폼 재구축을 통해 실시간 교통상황을 알려주는 국도·고속도로 폐쇄회로(CC)TV 영상, 2008년부터 현재까지 지역의 변화를 볼 수 있는 항공사진 시계열 메뉴도 새로 추가해 모바일 환경에서도 쉽게 볼 수 있도록 했다.
밀양여지도는 밀양시 대표 홈페이지 등에서 누구나 쉽게 접속할 수 있다.
양성우 정보통신과장은 "밀양여지도 홈페이지 재구축을 통해 시민이 지역의 각종 정보를 쉽고 빠르게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 중심의 대민서비스, 데이터 기반 디지털 행정을 꾸준히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imag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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