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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관광지 통합입장권 발행…최대 35% 할인

입력 2025-10-23 09:5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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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리포수목원·안면도쥬라기박물관과 연계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관광지 통합입장권 발행 MOU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조직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태안=연합뉴스) 정윤덕 기자 = 내년 봄 열리는 충남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와 주변 관광을 연계한 통합입장권이 발행된다.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조직위원회는 천리포수목원, 안면도 쥬라기박물관과 통합입장권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박람회와 천리포수목원을 결합한 입장권은 박람회 기간 온라인과 현장 정보무늬(QR)코드를 통해 판매되는데, 두 곳 입장권을 따로 구매할 때보다 약 25% 저렴하다.


박람회와 쥬라기박물관 통합입장권은 내년 1월부터 4월 24일까지 교육청과 학교를 통해 판매된다. 각 입장권 금액을 더한 것보다 약 35% 싸다.


조직위 관계자는 "박람회 단독 관람을 넘어 주변 관광지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통해 방문객 만족도를 높이고 관광객 체류 시간을 늘려 지역경제에도 활력을 더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는 내년 4월 25일부터 5월 24일까지 태안군 안면도 꽃지해안공원 일원에서 '자연에서 찾는 건강한 미래 원예&치유'를 주제로 열린다.


cobr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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