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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수십종의 향신료 지침서 내놨다…문화적 의미도 담아

입력 2025-10-23 09:5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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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식문화원이 출간한 '향신료, 인류사를 수놓은 맛과 향의 프리즘'

[오뚜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전재훈 기자 = 오뚜기[007310]는 오뚜기 식문화원의 김현위 원장이 집필한 도서 '향신료, 인류사를 수놓은 맛과 향의 프리즘'을 출간했다고 23일 밝혔다.



이 도서는 오뚜기가 풍요롭고 건강한 식문화를 만들기 위해 기획한 '오아카이브' 시리즈의 첫 작품으로, 향신료의 기원과 기능적 특성, 문화적 의미를 담아낸 인문서다.


아울러 37종의 단일 향신료와 30종의 혼합 향신료에 대한 소개와 이 향신료가 각국의 음식 문화와 결합해 탄생한 맛의 정보도 담겼다.


오뚜기는 "향신료를 제대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지침서이자 우리 식탁과 일상에 스며든 향신료의 매력을 알리는 인문학적 통찰을 전달하는 도서"라고 설명했다.


kez@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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