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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삼성전자·중기중앙회, 81개 중소기업 판로 지원

입력 2025-10-21 14: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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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스마트비즈엑스포' 개최…24일까지 코엑스서 진행



(서울=연합뉴스) 안용수 기자 = 중소기업중앙회는 오는 24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우수 중소기업 제품 전시와 판로 개척을 지원하는 '스마트비즈엑스포 2025'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고 중기중앙회·삼성전자 등이 공동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삼성전자의 스마트공장 지원사업 10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것으로 스마트공장을 도입한 중소기업 81개사가 참여한다.


업종별로 ▲ 식품음료 ▲ 생활용품 ▲ 생활가전 ▲ 부품소재 ▲ 산업용품 ▲ 기계설비 등 6개 전시관을 열고, 국내외 바이어 구매상담회와 라이브커머스, 네트워킹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중소기업 판로 확대를 지원한다.


중기중앙회와 삼성전자는 현재까지 약 1천590억원 규모로 스마트공장 2천549개를 지원했다. 지난해부터 지방자치단체와 '기초' 수준 구축사업을 하고 농림축산식품부와는 식품제조업 구축사업 등을 신설해 중소기업 제조혁신에 기여했다고 중기중앙회는 설명했다.


오기웅 중기중앙회 상근부회장은 "스마트공장 지원사업은 중소기업 제조 현장의 근본적인 혁신을 이끈 제조 강국 대한민국의 핵심 동력"이라며 "인공지능(AI) 기술패권 시대에 중소기업이 제조혁신을 선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 스마트비즈엑스포

(서울=연합뉴스) 류영석 기자 = 22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24 스마트비즈엑스포에서 시민들이 참가 부스 제품을 둘러보고 있다. 2024.10.22 ondol@yna.co.kr


aayys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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