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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 팬미팅 행사…벡스코 제2전시장에 아트월·포토존 설치

[반다이남코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반다이남코 엔터테인먼트 코리아는 비행 슈팅 게임 '에이스 컴뱃' 시리즈 30주년을 기념해 오는 11월 부산에서 열리는 게임 전시회 지스타(G-STAR)에서 특별 행사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반다이남코는 지스타 2025가 열리는 벡스코 제2전시장에 부스를 내고 '에이스 컴뱃' 시리즈 역사를 다룬 아트월과 각 시리즈의 영상, 포토존 등을 설치할 예정이다.
11월 14일에는 부산 모처에서 코노 카즈토키 디렉터가 참가하는 특별 팬 미팅 '미션 디브리핑'을 열고, 사전 신청을 통해 선발된 소수의 팬을 초대한다.
'에이스 컴뱃'은 반다이남코의 전신인 남코가 1995년 플레이스테이션 플랫폼으로 처음 선보인 비행 슈팅 게임이다.

[게임 화면 캡처]
실존하는 전투기의 디테일한 묘사, 현대 지구를 연상시키는 특유의 가상 세계관, 간편한 조작감 등으로 일본은 물론 한국 시장에서도 탄탄한 팬층을 거느리고 있다.
juju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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