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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뚜라미문화재단, 보령 학생 71명에게 총 5천여만원 장학금

입력 2025-10-17 13: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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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뚜라미문화재단, 보령 학생 71명에게 총 5천여만원 장학금

[보령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보령=연합뉴스) 정윤덕 기자 = 귀뚜라미문화재단과 충남 보령시는 17일 보령문화예술회관에서 모범학생 장학금 수여식을 열고, 71명에게 총 5천여만원을 지급했다.



중학생 38명에게 각 50만원, 고교생 30명에게 각 100만원, 대학생 3명에게 각 150만원이 지급됐다.


김동일 보령시장은 "오랜 시간 지속해온 귀뚜라미그룹의 장학사업은 단순한 경제적 지원을 넘어, 젊은 인재들의 꿈과 가능성을 응원하고 지켜주는 소중한 밑거름이 되고 있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귀뚜라미그룹 창업주인 최진민 회장은 '누구나 평등한 교육의 기회를 가져야 한다'는 일념으로 1985년 사재를 출연해 귀뚜라미문화재단을 설립하고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사회공헌사업을 시작, 40년간 567억여원을 사회에 환원해왔다.


cobr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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