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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강물로 추락한 아우디 승용차가 시야에서 사라져 갑니다.
발을 동동 구르며 지켜보는 행인들 사이에서 남성 한 명이 돌을 집어 들고 물로 뛰어들었습니다.
남성은 사고 차량의 지붕으로 올라가 선루프를 돌로 깨뜨렸고 운전자를 끄집어냈습니다.
이 '용감한 시민'은 40살의 퇴역 군인이었다고 로이터 통신이 전했습니다.
지난 14일 중국 장쑤성 타이저우에서 있었던 추락 차량 구조 현장입니다.
quintet@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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