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대원제약 위식도역류질환약, 임상 3상 승인

입력 2025-10-15 18:09:10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대원제약

[대원제약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유한주 기자 = 대원제약[003220]은 위식도역류질환 신약 후보물질 'DW4421'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임상 3상 시험계획을 승인받았다고 15일 밝혔다.



DW4421은 위산 분비의 최종 단계에 관여하는 프로톤 펌프를 칼륨 이온과 경쟁적으로 결합해 위산 분비를 억제하는 차세대 기전의 칼륨 경쟁적 위산 분비 억제제(P-CAB) 제제다.


이번 임상에서는 미란성 위식도역류질환 환자를 대상으로 DW4421 투여 후 유효성 및 안전성을 평가한다.


의약품 시장조사기관 유비스트에 따르면 국내 P-CAB 제제 처방 실적은 2019년 304억원에서 작년 2천792억원까지 성장했다.


hanju@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05-24 02: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