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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안전위원회 페이스북 캡처]
(서울=연합뉴스) 조승한 기자 = 원자력안전위원회는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서비스가 중단된 원안위 대표 홈페이지 시스템 복구가 완료돼 15일부터 정상 운영한다고 밝혔다.
원안위는 국정자원 내 홈페이지 시스템이 복구된 데 따라 위원회 활동, 공지사항, 보도자료, 입법·행정예고 등의 행정 정보제공과 옴부즈만, 국민규제입증 등의 대국민 민원서비스를 정상화했다.
다만 원안위는 국민신문고 등 다른 부처에서 제공하는 연계 서비스 중 일부는 복구가 되지 않아 여전히 이용 제한이 있다고 밝혔다.
원안위는 "향후 복구 상황을 지속해 모니터링하고, 연계 서비스 이용 가능 여부를 신속하게 점검해 국민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shj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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