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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성혜미 기자 = 홈플러스는 자체 브랜드(PB) 베이커리인 몽 블랑제(Mon Boulanger) 전 품목을 창사 이래 처음 반값 세일한다고 14일 밝혔다.

[홈플러스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반값 행사는 오는 16일부터 19일까지 마이홈플러스 회원을 대상으로 나흘간 진행된다. 제품별 1인 2개로 한정한다.
'정통 단팥빵'(4입)과 '생크림 모카번'(6입)은 4천원대에 '순우유식빵'과 'The 좋은 버터롤'(8입)은 2천원대에 구매할 수 있다.
홈플러스는 베이커리 직영 공장을 운영하고, 당일 점포에서 직접 빵을 굽는 '사내수공업' 방식으로 합리적인 가격과 신선함을 유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몽 블랑제의 전년 대비 매출 신장률은 2022년 8%, 2023년 13%, 지난해 14%, 올해 1∼9월 10%이다.
이설희 홈플러스 베이커리상품기획팀 과장은 "이번 할인행사를 통해 보다 많은 고객이 몽 블랑제의 합리적인 가격과 우수한 품질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noano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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