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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샵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GS샵은 단독 브랜드 중심의 차별화 전략이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으면서 지난 달 패션 제품 주문 수량이 1년 전보다 30% 이상 증가했다고 14일 밝혔다.
GS샵은 이 같은 성장세를 이어가기 위해 오는 26일까지 열리는 하반기 마케팅 캠페인 '판타지에스'에서 브랜드별 가을·겨울(FW) 대표 상품을 대거 선보이기로 했다.
행사 상품은 캐시미어와 울, 가죽 등 '프리미엄 소재' 제품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쏘울과 코어 어센틱, 르네크루, 모르간 등 각 브랜드는 차별화된 디자인을 통해 고객의 눈길 잡기에 나선다.
s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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