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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연합뉴스) 강영훈 기자 = 10일 오전 10시 30분께 경기도 평택시 현덕면 소재 아파트 신축 현장에서 추락사고로 2명이 사상했다.
이날 사고는 타워크레인 해체 작업 중 6층 높이에서 근로자 2명이 떨어지면서 일어났다.

[제작 이태호] 일러스트
이 사고로 1명이 숨지고, 1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ky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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