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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관광재단, 생성형 AI 활용 여행일정 추천 서비스

입력 2025-02-24 13:3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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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짓서울 앱 화면

[서울관광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정수연 기자 = 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길기연)은 외국인에게 맞춤형 서울 관광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생성형 AI를 활용한 '비짓서울 여행 플래너 서비스'를 시범 도입한다고 24일 밝혔다.



인공지능(AI) 챗봇이 비짓서울 앱의 3만개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신뢰성 있는 답변을 생성해 한국어, 영어, 중국어, 일본어로 정보를 제공하는 방식이다.


명소와 맛집 추천부터 공연이나 쇼핑 관련 정보를 받을 수 있다.


이 서비스는 비짓서울 앱에서 사용 가능하며 재단은 3월까지 이용자들의 후기를 받아 추후 정식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js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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