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에어프레미아, 내년 1월부터 인천∼뉴욕 노선 주 6회로 증편

입력 2024-11-15 11:17:53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에어프레미아 항공기

[에어프레미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홍규빈 기자 = 에어프레미아는 내년 1월 7일부터 인천∼미국 뉴욕 노선에 화요일 항공편을 추가해 주 6회(월∼금·일)로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화요일 편을 포함한 평일 노선은 인천공항에서 오후 9시 55분, 뉴욕에서는 현지시간 오전 0시 1분에 출발하는 일정이다.


에어프레미아 관계자는 "연말 6호기 도입에 맞춰 운항스케줄을 확대했다"며 "여행과 비즈니스로 한국과 뉴욕을 방문하는 고객들의 일정 선택이 더 편리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bingo@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