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SK스페셜티, 취약계층에 영주 '오픈 인디 도어' 티켓 지원

입력 2024-10-10 10:02:39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SK스페셜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아람 기자 = SK스페셜티는 소셜벤처 리쿼스퀘어가 주관하는 '오픈 인디 도어' 뮤직페스티벌과 연계해 취약계층에 공연 관람과 전통시장 바우처를 지원한다고 10일 밝혔다.



행사는 오는 12∼13일 경북 영주 중앙시장에서 열린다.


리쿼스퀘어는 전통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작년에 이어 인디밴드 뮤직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SK스페셜티는 취약계층 70여가구를 대상으로 공연 티켓과 중앙시장 등 전통시장에서 생필품과 식음료를 구매할 수 있는 상품권을 지급한다.


회사 측은 "지역에 기반을 둔 소셜벤처가 문화 향유 및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는 만큼 SK스페셜티도 그 취지에 공감해 함께 지원에 나섰다"고 밝혔다.


rice@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07-09 02: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