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서울=연합뉴스) 신호경 기자 = 진옥동 신한금융지주 회장이 신한투자증권 인공지능(AI)·데이터 담당 직원들과 디지털 혁신을 논의했다.
13일 신한금융지주에 따르면 진 회장은 서울 여의도 TP타워에서 신한투자증권 직원들과 'AD(AI·Data) 캔미팅'을 진행했다. 이 회의는 진 회장이 은행·카드 계열사의 인공지능·데이터 실무 직원들을 직접 만나 애로 사항을 듣고 지원 방향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자리로, 올해 초부터 이어지고 있다.
진 회장은 "AI·데이터를 활용해 직원들은 반복 업무에서 벗어나 자산관리, 고객상담, 혁신서비스 기획 등에 더 집중하며 '고객만족'이라는 더 큰 혁신과 성장을 목표로 삼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연합뉴스) 신한금융그룹은 지난 12일 진옥동 회장과 신한투자증권 AI 및 Data 담당 직원들이 그룹의 디지털 혁신에 대해 자유롭게 논의하는 'AD(AI·Data) 캔미팅'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사진은 행사에 참석한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왼쪽)이 직원들과 대화하는 모습. 2024.9.13 [신한금융그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shk999@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