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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첨단소재, 'HS효성첨단소재'로…성낙양 사내이사 선임

입력 2024-09-06 10: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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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빌딩

(서울=연합뉴스) 류효림 기자 = 주주총회가 열린 효성빌딩 모습. 2024.6.14 ryousanta@yna.co.kr


(서울=연합뉴스) 강태우 기자 = 효성첨단소재는 6일 서울 마포구 효성빌딩에서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사명을 'HS효성첨단소재'로 바꾸는 정관 변경안을 가결 처리했다.



이번 사명 변경은 효성그룹의 2개 지주회사(㈜효성·HS효성) 체제 개편에 따른 것이다.


조현상 부회장이 이끄는 신설 지주사 HS효성은 효성첨단소재를 자회사로 두고 있다.


효성첨단소재는 또 이날 임시주총에서 미래전략 부문을 총괄하는 성낙양(60) 부사장을 사내이사로 선임했다.


성 부사장은 야후코리아 대표이사, 두산동아 대표이사, ㈜효성 경영혁신실장 등을 지냈다.


burni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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