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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면세점, 슈퍼주니어 단독 팬미팅 열어…"해외 관광객 유치"

입력 2024-08-11 09: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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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전성훈 기자 = 롯데면세점은 지난 10일 서울시 광진구의 예스24 라이브홀에서 그룹 슈퍼주니어 단독 팬 미팅 행사를 했다고 11일 밝혔다.



슈퍼주니어는 2013년부터 롯데면세점과 함께한 대표 모델이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엔데믹(endemic·풍토병화된 감염병) 이후 점차 늘어나는 외국인 관광객을 유치하고 이들에게 즐길 거리를 선사하고자 마련됐다.


행사에는 중국과 동남아시아 등에서 온 관광객 350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롯데면세점 명동 본점과 잠실 월드타워점을 방문해 쇼핑한 뒤 행사를 즐겼다.


팬 미팅은 라이브 공연과 토크쇼, 게임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2시간가량 이어졌다.


롯데면세점 관계자는 "앞으로 글로벌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면세 쇼핑과 관광을 연계한 마케팅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롯데면세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luch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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