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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연합뉴스) 고성식 기자 = 이랜드 그룹이 제주에서 추진 중인 '애월국제문화복합단지' 공사가 1년간 중단된다.

[제주도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1일 제주도에 따르면 애월국제문화복합단지 조성사업이 경영상 부득이한 사정으로 인해 환경영향평가법에 따라 1일부터 1년간 공사 중지에 들어간다.
애월국제문화복합단지는 이랜드테마파크제주가 제주시 애월읍 어음리 일대 58만7천여㎡ 부지에 숙박시설(579실)과 미술관, 문화체험시설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사업자 측은 일부 숙박시설을 2025년께 먼저 문을 열 계획이었다.
kos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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