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현대건설, '전 공정 무재해' 47개 협력사에 상금 전달

입력 2024-06-26 11:26:34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현대건설, 제4회 전 공정 무재해 협력업체 시상식

안전관리 우수 협력사 대표들이 시상식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현대건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희선 기자 = 현대건설[000720]은 26일 서울 중구 대·중소·농어업협력재단에서 '제4회 전 공정 무재해 협력업체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현대건설은 현장 안전사고 예방 및 중대재해 근절을 위해 전 사업장 내에서 하도급 공사를 수행한 중소협력사 중 전체 공사 기간 무재해를 달성한 업체에 하도급 계약 규모별로 최대 1천만원까지 포상금을 지급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 우수 현장을 대상으로 한 이번 시상식에서는 47개 협력사에 총 2억5천여만원의 상금을 전달했으며, 장원조경, 청호건설, 동은설비, 부강전설, 다산위너텍 등 5개사가 대표로 참석해 감사장과 상금을 받았다.


지난 2022년 포상제도를 도입한 이후 현대건설의 국내사업장에 참여해 무재해를 달성한 중소협력사는 164개사며, 누적 상금은 총 13억여원에 달한다.


hisunny@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