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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김제=연합뉴스) 김동철 기자 = 국내외 특장차 산업 현황을 한눈에 살필 수 있는 박람회가 전북 김제시에서 열린다.
김제시는 오는 24일 백구면 특장차단지에서 '제2회 미래 특장차산업 박람회'를 연다고 18일 밝혔다.
박람회는 전국 유일의 특장차 집적단지를 보유하고 특장차 산업을 지역 주력산업으로 육성하고 있는 김제시가 이를 글로벌 산업으로 이끌기 위해 민관협력을 통해 마련했다.
고소작업차와 청소차, 소방차, 레저차 등 특수차량 40여종과 관련 부품 등을 전시하고 특장차 정책 세미나, 수출·판매 상담, 기업 설명회, 수출 협약식 등이 진행된다.
특장차 부품설계 및 정비 대회, 어린이 특장차 그림 그리기 대회, 친환경 에너지 전기 발생 체험, 신나는 예술 버스 공연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준비됐다.
정성주 시장은 "특장차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살피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관심을 당부했다.
sollens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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