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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생명 1분기 순이익 6천633억원…작년 일회성 이익탓 10%↓(종합)

입력 2024-05-16 15: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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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CI가 적용된 삼성생명 간판

[삼성생명 제공]


(서울=연합뉴스) 채새롬 기자 = 삼성생명[032830]은 올해 1분기 당기순이익이 6천633억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10.3% 감소했다고 16일 밝혔다.



매출도 9조3천190억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6.7% 감소했으며 영업이익 역시 7천463억원으로 15.4% 줄었다.


삼성생명은 작년 1분기에는 일회성 이익(퇴직연금 해지 페널티익·저이원채 교체매매 등)이 1천370억원이 반영된 결과로, 이를 제외하면 작년 동기 대비 순이익이 9%가량 증가한다고 설명했다.


신계약 보험계약마진(CSM)은 8천576억원으로 건강보험 판매 확대의 결과로 작년 동기 대비 1.4% 증가했다. 신계약 CSM 내 건강보험 비중도 53.5%로 전년 동기비 21.6%p 확대돼 3분기 연속 확대됐다.


3월말 CSM은 12조5천억원으로 전년 말 대비 3천억원 증가했다.


신계약 연납화보험료(APE·보험료를 연기준으로 환산한 개념)는 월 평균 3천379억원을 기록, 작년 대비 32.6% 상승했다. 보장성 신계약 APE는 월 평균 2천833억원으로 66.4% 증가했다.


3월말 기준 총자산은 316조원을 기록했으며, 전속채널조직은 3만1천470명으로 작년 동기 대비 2천118명 순증했다.


srcha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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