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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외국인 유학생 채용…"해외시장 개척"

입력 2024-05-16 09:4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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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윤구 기자 = 오뚜기[007310]가 올해 상반기 대졸 신입사원과 외국인 유학생을 채용한다고 16일 밝혔다.



오뚜기는 오는 26일까지 웹사이트에서 지원서를 받는다.


내국인 채용 직무는 영업, 마케팅, 디자인, 판매전략, 브랜드경험, 생산기술, 환경안전, 생산설비, 품질보증, 식품안전, 연구개발(R&D), 구매, 인사, 총무 등이다.


외국인 유학생 채용 직무는 브랜드경험(BX), 마케팅(PM), 글로벌영업, 구매 등이다.


공통 지원 자격은 4년제 대학교(대학원) 8월 졸업 예정자나 기졸업자다.


오뚜기가 수시 채용(인턴십 등)이 아닌 정기 채용에서 외국인 유학생을 뽑는 것은 이례적이다.


이 회사 관계자는 "글로벌 시장을 강화하고 해외 시장을 개척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오뚜기는 지난해 글로벌사업부를 글로벌사업본부로 격상하며 해외 시장 공략에도 힘을 쏟고 있다. 작년 11월 함영준 회장의 사돈인 김경호 전 LG전자 부사장을 글로벌사업본부장(부사장)으로 영입했다.


yk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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