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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진주=연합뉴스) 박정헌 기자 = 국토안전관리원은 노후 공공건축물 에너지 성능 개선으로 온실가스를 감축하는 '2024년도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 지원 신청을 받는다고 23일 밝혔다.
이 사업은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관리원이 추진한다.
신청 기간은 내달 3일까지다.
사업은 어린이집, 보건소, 의료시설, 경로당 등 4종류의 건축물을 대상으로 실시될 예정이다.
관리원은 작년 12월 지원을 희망하는 건축물 1천39동을 대상으로 현장 조사를 통해 건물별 특성에 맞는 에너지 성능개선 컨설팅을 시행한 바 있다.
최종 선정되는 건축물은 공사비를 최대 2배까지 지원해 그린리모델링 지역 확산 거점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김일환 원장은 "내년으로 계획된 그린리모델링 의무화에 대비해 역량을 강화하고, 취약계층에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는 등 그린리모델링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home122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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