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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0가구보다 늘려…임대료 시세 50% 수준

[연합뉴스 자료사진]
(창원=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경남도는 올해 청년이 저렴하게 머물 수 있는 매입임대주택 공급을 확대한다고 20일 밝혔다.
경남도는 2022년부터 도심, 대학교 인근 등 대중교통이 편리한 지역의 단독주택·아파트·주거용 오피스텔을 매입해 무주택 청년에게 저렴하게 임대하는 청년 매입임대주택 사업을 해왔다.
2022년 10가구, 2023년 10가구에 이어 경남도는 올해 국비와 지방비 등 24억원을 투입해 청년 매입임대주택 20가구를 공급한다.
오는 10∼11월 경남개발공사·경남도 홈페이지를 통해 입주자 모집공고를 한다.
경남에 주소를 둔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대학생·취업준비생)이 매입임대주택에 입주할 수 있다.
임대료는 시세의 절반 수준이다.
청년은 2년씩 최대 6년까지 머물 수 있다.
seam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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