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삼화페인트 3시간용 내화도료, 국내 최초 9.90㎜ 도막두께 인정

입력 2024-04-17 09:03:05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삼화페인트공업

[삼화페인트공업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아람 기자 = 삼화페인트공업은 3시간용 에폭시 내화도료 '플레임체크 EXP-321' 제품이 중도 기둥용 도막두께 9.90㎜를 인정받았다고 17일 밝혔다.



한국건설기술연구원으로부터 국내 최초로 10mm 이하 중도 기둥용 도막두께를 인정받았다.


내화도료는 화재가 발생했을 때 철골 구조물로 열이 전달되는 것을 차단·지연하는 고기능성 제품이다.


도막 두께가 얇으면 작업시간을 단축하고 재료비를 절감해 경제성을 확보할 수 있어 얇은 두께는 내화도료 기술의 핵심으로 통한다.


삼화페인트 관계자는 "이 제품은 내화성능을 유지하면서 국내 가장 얇은 도막두께가 장점이기 때문에 산업 전반에서 큰 호응이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rice@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