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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구미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구미=연합뉴스) 황수빈 기자 = 경북 구미시는 구미국가산업단지 내 이차전지 관련 공장 신설을 위한 업무협약을 경북도, ㈜피엔티와 시청에서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차전지 제조장비업체인 피엔티는 1천억원을 투자해 구미산단 내에 양극화 물질 등을 양산하는 공장을 2025년까지 신설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구미시와 경북도는 행정적, 재정적 지원에 나설 방침이다.
hsb@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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