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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연구원, 국내 수소연료전지 기업과 공동 연구개발 협약

입력 2024-04-03 15:2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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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동차연구원-비나텍-비나에프씨엠 MOU

지난 2일 전북 완주군의 비나텍 완주공장에서 전희권 비나에프씨엠 대표이사(왼쪽부터), 나승식 한자연 원장, 성도경 비나텍 대표이사가 업무협약(MOU)을 맺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한자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임성호 기자 = 한국자동차연구원(한자연)은 국내 수소연료전지 기업인 비나텍[126340], 비나텍 자회사인 비나에프씨엠과 수소연료전지 개발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3일 밝혔다.



세 기관은 수소연료전지의 핵심 부품인 막전극접합체(MEA)와 분리판, 스택을 비롯해 가속 수명 평가기술 등을 공동으로 연구·개발할 계획이다.


한자연은 이번 협력을 통해 수소연료전지 관련 혁신 기술을 개발·상용화해 산업 전반의 경쟁력 강화에 속도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나승식 한자연 원장은 "무탄소 청정 원료인 수소는 미래 친환경 에너지로 주목받으며, 특히 수소에너지 기반의 연료전지 기술이 중요하다"며 "세 기관의 강점을 토대로 시너지를 창출해 수소경제 활성화와 확대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s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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