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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반도체 제공. DB 및 재판매 금지]
(서울=연합뉴스) 코스닥 상장사 서울반도체[046890]는 지난해 연결 기준 영업손실이 482억원으로 전년(334억원)과 비교해 적자 폭이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5일 공시했다.
매출은 1조337억원으로 전년 대비 6.8% 감소했다. 순손실은 638억원으로 적자 폭이 확대됐다.
4분기 영업손실은 181억원으로 전년 동기(209억원)와 비교해 적자 폭이 줄었다. 이 분기 매출과 순손실은 각각 2천719억원과 247억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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