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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교통공사 제공.재판매 및 DB금지]
(대구=연합뉴스) 김용민 기자 = 대구교통공사는 도시철도 1호선 동대구역에 공유 회의실을 추가 설치했다고 14일 밝혔다.
회의실은 지하 1층 대합실 공간에 마련됐으며 12인석 회의용 테이블과 65인치 모니터를 갖췄다.
이에 따라 대구도시철도에는 반월당역(64석)과 동대구역 2곳(28석) 등 모두 3곳에 공유 회의실이 마련됐다.
김기혁 사장은 "도시철도 역사의 여유 공간을 활용해 시민 편의를 증진하고 부대 수익도 창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yongmi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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