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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연합뉴스) 김선경 기자 = 케이조선은 최근 이사회를 열고 김찬(62) 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29일 밝혔다.
김 신임 대표는 취임사 및 신년사를 통해 "새해는 케이조선의 미래를 결정하는 중요한 한 해가 될 것"이라며 "독보적인 선두 주자가 돼 경쟁자들보다 앞서 나가자"고 말했다.
그러면서 ▲ 안전한 사업장 조성 ▲ 본원적 경쟁력 확보를 위한 안정적 생산체계 확립 ▲ 수익성과 미래성장동력 확보 등을 강조했다.
김 대표는 2014년 STX 사업부문장, 2019년 KHI 투자총괄 자문위원, 2021년 케이조선 경영부문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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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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